영유아 ‘집콕 놀이템’ 고민된다면?…믿고 사는 전문 브랜드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영유아의 가정 보육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영유아를 위한 완구 및 교구의 전문 브랜드가 믿고 살 수 있는 집콕 놀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영유아에 특화된 제품인 만큼 품질과 안전성 보장은 물론, 놀이를 통한 교육적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한국짐보리 짐월드의 ‘스틱오’, 레고코리아의 ‘레고 듀플로’, 손오공의 ‘투모로우 베이비’ 등이 있다.
한국짐보리 짐월드가 지난해 론칭한 스틱오는 18개월부터 이용 가능한 국내 최초의 영유아 전용 자석 블록 브랜드다. 영유아 손에 딱 맞는 빅 사이즈로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해 안정된 놀이 활동이 가능하고, 회전 자석이 블록 안쪽에 숨어 있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석의 형질을 이용해 다양한 감각을 익힐 수 있고, 평면에서 입체 구조물까지 다양한 표현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 협응력, 공간지각력, 미세운동기술 등의 발달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한국짐보리 짐월드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짐보리 샵’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스틱오 제품을 2개 이상 구매시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베이직 피스로만 구성된 베이직 10세트, 베이직 20세트, 베이직 30세트와 플레이 피스가 더해진 시티 세트, 컨스트럭션 세트 등 총 9종이 있다.
레고코리아의 ‘레고 듀플로’는 생후 18개월부터 만 5세까지의 영유아를 위한 브랜드다. 일반 레고 브릭에 비해 크고 아이들의 손에 딱 맞게 제작돼 아이들이 입에 넣어 삼킬 걱정이 없고 힘이 약한 아이들도 쉽게 조립할 수 있다.
손오공의 ‘투모로우 베이비’는 아기의 가장 중요한 발달 시기인 첫 1년에 집중한 영유아 전문 완구 브랜드로, 국내 KC인증 및 세계 주요국의 안전기준을 통과했다. 조작 능력이 발달하는 4~6개월은 '손운동단추놀이' 인지능력이 생기는 7~8개월에는 '바람개비나팔' 호기심이 폭발하는 8~12개월에는 '장난꾸러기만능놀이' 등 생후 0개월에서 12개월까지 월령별 맞춤 놀이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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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제품 ‘나들이친구 셀프메리’를 출시하며, 다음 달 30일까지 손오공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제품 사용 인증을 하면 구입가의 10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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