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한 경기 부천 뷔페식당을 다녀온 40대 여성이 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 부평구는 산곡동 거주자 A(43·여)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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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최근 확진자가 10명 이상 발생한 부천 '라온파티' 뷔페식당을 지난 9일 지인 가족의 돌잔치 참석차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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