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분 분량 다양한 동영상
동아리 활동 뿐 아니라 학급운영, 자치활동 등 활용 가능

원근감을 활용해 트릭 사진을 만드는 모습 (제공=서울시교육청)

원근감을 활용해 트릭 사진을 만드는 모습 (제공=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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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다양한 온·오프라인 동아리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콘텐츠는 ▲문화예술교육활동 ▲분위기 조성 및 문제해결활동 ▲공예창작활동 3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모든 동아리 활동 콘텐츠는 각 9차시로 차시별 내용에 따라 5~20분 분량의 다양한 동영상, 동아리 활동 티칭 프로세스, 학생 활동자료 3가지 세트로 구성돼 있다.

영상자료는 서울시교육청연구정보원 운영 서울교육포털, 제1·2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홈페이지, 서울시교육청학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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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은 이번 콘텐츠가 동아리 활동 뿐만 아니라 학급 운영, 자치활동, 수업 자료 등 학교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등교수업 및 원격수업 중 동아리 활동에서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지원하는 것"이라며 "사회변화에 따른 미래지향적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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