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주민제안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전북도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주민제안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 4개 시?군 6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주민제안 ‘소규모 재생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행 전 주민 공동체 거점공간 등 소규모 사업과 주민공동체형성을 위한 마을축제 기획, 주민소식지 발간 사업 등 소규모 점 단위 사업을 10인 이상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시행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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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소규모 재생사업을 통해 전북도 도시재생사업이 지속가능한 주민주도 사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며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확대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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