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촬영'에 신바람난 포항시 드림스타트 … 독지가 지원받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 포항시는 드림스타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 20일 '사랑이야기 스튜디오' 포항점(대표 손정익)의 협찬을 받아 15가구의 가족사진 촬영을 마쳤다. 가족사진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옷매무새를 바로잡아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고 포항시는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여유가 없어서 가족사진을 찍을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가족사진을 찍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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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형 포항시 교육청소년과장은 “가족사진 촬영을 통해 가족간의 즐거운 추억을 쌓기 바라며, 지역사회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복지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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