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는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과 대흥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사진=해남소방서 제공)

해남소방서는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과 대흥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사진=해남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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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전남 해남소방서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해남군 삼산면 두륜산과 대흥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해남군 의용소방대 6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해진 날씨에 더해 코로나19 대응지침이 생활속 거리두기로 변경됨에 따라 늘어난 등산객들에게 화재 경각심을 일깨웠다.

한편,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며 대흥사 구간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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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소중한 산림을 지키고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khyeon04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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