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미래통합당은 19일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에 대한 국정조사 철회 논란에 대해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가 국조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이번 사안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고 21대 국회에서 그 문제에 관해 놓치지 않고 해나가겠다는 의지표명을 드린 것"이라며 “번복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배현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김정화 민생당 대표 예방 직후 기자들과 만나 “저에게 당론으로 확정이 됐느냐, 실무기구가 있느냐고 질문을 주셔서 오늘의 입장에서 그런 말씀을 나누기에는 진도가 많이 나갔다고 설명을 드린 것을 오해하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AD

주호영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헌법 전문에 ‘5·18 민주화운동’을 새겨야 한다고 한 것에 대해서는 “지금 개헌 동력이 전혀 없는데 그런 말을 하시는 것은 시기적으로 별로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