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선내에서 번져 세계적인 이목을 끌었던 크루즈 유람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가 정박지인 일본 요코하마 항을 16일 떠나 말레이시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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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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