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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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을 출산했다.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늘(16일) 오전 딸을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고, 최지우 배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최지우는 자신의 팬 사이트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먼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모든 가정에 안녕을 기원한다"면서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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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2018년 3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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