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왼쪽)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4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강화를 위한 교육부·서울시·서울시교육청 긴급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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