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4월29일 대구상공회의소의 창립 114주년 기념식 모습.

사진은 지난 4월29일 대구상공회의소의 창립 114주년 기념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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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상공회의소가 대구시와 공동으로 지역대학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 25명을 통상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 지역 기업에 대한 본격적인 통상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통상 모니터 요원은 중국과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일본, 몽골, 말레이시아, 가봉, 브라질, 네덜란드 등 9개국 출신들이다. 이들은 한국어에 능통할 뿐 아니라 영어 등 다양한 언어 구사도 가능한 글로벌 인재들이다.

대구상의는 여름방학 기간 중 희망 기업에 통·번역 서비스 활동을 위한 파견근무를 주선하고, 이들의 근무 수당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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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의는 1995년부터 지난해까지 외국인 유학생 437명(누계)을 통상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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