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정우진 NHN 대표는 8일 2020년도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중 '크리티컬 옵스:리로디드'를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출시할 예정"이라며 "연내에는 '용비불패 M'과 NHN Playart가 개발 중인 인기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 기반 게임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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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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