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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받은 렘데시비르가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의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데니얼 오데이 길리어드 최고영영자(CEO)와 함께 백악관 집무실에서 이 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4일 부터 렘데시비르가 병원에 배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렘데시비르 제조사인 길리어드의 오데이 CEO는 150만명 분의 렘데시비르를 기부한다는 사실도 발표했다.


렘데시비르는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됐지만 코로나19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효과를 보며 치료제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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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의 주가는 이날 4.8% 하락했지만 장마감 후 발표된 소식을 재료로 2%가량 상승중이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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