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이팅사이클(사진=김해가야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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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김해가야테마파크가 68일간의 휴장을 마치고 1일 다시 문을 열었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입장 전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은 입장을 제한한다.

휴장 기간 동안 벤치, 울타리, 놀이기구 등 시설을 보강했고 휠체어 경사로, 좌석 추가확보, 시각장애인 동선 안내선 설치, 산책로 턱 낮추기 등 장애인들을 위한 '열린 관광지'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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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테마파크는 관계자는 "야외공간부터 단계적으로 운영하며 실내 프로그램 재개는 추후 일정을 조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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