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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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배우 박해진이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하여 인테리어 고수의 면모를 드러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박해진이 인턴 코디로 등장, 양세형과 활약했다.

이날 박해진은 "집을 좋아한다. 고치는 것도, 공사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자취한지는 10년 넘었고 현재는 부모님과 살고 있다"고 밝혔다. 패널들이 돌아가며 박해진에게 질문공세를 퍼붓자, 붐은 "질문시간 섹션 TV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박해진이 "지금 살고 있는 집 인테리어를 직접 했다"며 전문가라고 말했다. 이에 박해진이 "집에 필요한 자재까지 다 골랐다. 인테리어만 본 게 아니라 골조 빼고 다 드러냈다"라고 설명하자, 패널들은 저 정도 단어를 쓴다면 '찐'이라며 감탄했다.

양세형도 "같이 집을 봤는데, 열받아서 이틀 동안 잠을 못잤다. (박해진이) 아는 게 너무 많아서"라고 말해 박해진의 인테리어 감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숙이 "인턴 코디도 아니고 그냥 코디냐"고 묻자, 양세형은 "코디보다는 소장이라고 부르고 싶다"고 답했다. 듣고 있던 붐은 "소장은 등록증이 있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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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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