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9일까지 ‘예비·신혼부부교실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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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9일까지 예비부부와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결혼생활을 위해 ‘행복한 가정을 위한 예비(신혼)부부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신청일 기준 둘 중 한명이라도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예비부부 또는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이다.

예비(신혼)부부교실은 오는 6~12월 중 매주 토요일 오전 여성문화센터에서 총 40쌍으로 대상으로 20쌍씩, 각 2회 운영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장소 등은 변경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군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29일까지 인구일자리정책실 방문하거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내달 8일 개별통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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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군청 인구일자리정책실 결혼출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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