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유치원·호텔·미용샵·카페 등 반려견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공

롯데아울렛 남악점, 지역 최대규모 ‘애견샵’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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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애견인의 욕구를 채워줄 지역 최대규모의 애견샵이 롯데아울렛 남악점에 문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픈한 ‘스퀘어독스’ 는 반려견을 위한 모든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 최초의 프리미엄 펫 부티크로 300평이 넘는 면적에 애견 유치원부터 호텔, 미용샵, 카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애견 유치원은 반려동물 전문 교육사가 반려견의 행동교정, 예절교육 등 학습에 필요한 강아지의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근거리 지역의 경우 반려견의 등학교 픽업 서비스가 진행된다.


무엇보다 전문 교육사가 반려견의 특징을 분석해 적합한 커리큘럼으로 1:1 맞춤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우수하다.

또 몸이 불편해 재활치료가 필요한 반려견을 위한 아쿠아테라피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수중런닝머신, 스트레칭, 마사지 등의 케어가 약 90분 동안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도심 속에서 반려견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도 충분히 마련됐다.


반려견이 충분한 산책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만큼 다양한 견종들과 함께 만나 자유롭게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약 200평 규모로 구성된 애견파크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애견호텔, 재활프로그램의 3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향후 도가(도그+요가), 원데이 예절교육, 반려견 운동회 등 반려견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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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펫팸족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부족 했던 게 사실이다“ 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를 위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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