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구, 선정릉 입장자 코로나19 예방 발열체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주말 화창한 날씨에 선정릉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4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5시까지 선정릉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놀랄만큼 주라"던 李 대통령 말에…신고포상금이 ...
AD
입장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달 12일까지, 평일 점심시간(오전 11~오후 2시)과 주말(오전 10~오후 5시)에 선정릉 입구 발열체크를 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