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3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578만원에서 최고 4986만원인데, 성북구 정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이 매매가 4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용산구 보광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55㎥)이 81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7만원에서 최고 6168만원인데, 동구 좌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이 매매가 850만원으로 최저가에, 사상구 괘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4.9㎥)이 4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89만원에서 최고 4700만원인데, 서구 원대동1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6.5㎥)이 매매가 56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신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9㎥)이 16억9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0만원에서 최고 1533만원인데,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71㎥)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당하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4.9㎥)이 8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8만원에서 최고 5000만원인데, 광산구 양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1㎥)이 매매가 155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광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5㎥)이 25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6만원에서 최고 1822만원인데, 중구 대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3㎥)이 매매가 3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도안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8.4㎥)이 14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6만원에서 최고 1600만원인데,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6㎥)이 매매가 7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우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9.5㎥)이 9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2만원에서 최고 762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0㎥)이 매매가 503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안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1㎥)이 8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2만원에서 최고 3861만원인데, 동두천시 생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8㎥)이 매매가 12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6.9㎥)이 18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8만원에서 최고 3655만원인데, 동해시 발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17㎥)이 매매가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4㎥)이 12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6만원에서 최고 946만원인데, 영동군 매곡면 유전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7㎥)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천군 덕산읍 옥동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20㎥)이 1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만원에서 최고 2063만원인데, 충청남도 논산시 광석면 왕전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27㎥)이 매매가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모종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32.6㎥)이 18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만원에서 최고 1556만원인데, 군산시 개정면 통사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45㎥)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7㎥)이 9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1650만원인데, 장흥군 안양면 해창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2㎥)이 매매가 18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신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8㎥)이 8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319만원인데, 군위군 산성면 봉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6㎥)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산시 압량읍 부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5㎥)이 8억592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512만원인데, 통영시 욕지면 두미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2㎥)이 매매가 557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상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1.3㎥)이 13억2126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9만원에서 최고 1060만원인데,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08㎥)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8.2㎥)이 1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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