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지금] 깜짝 반등…한 때 850만원 돌파하기도
비트코인 일주일 만에 850만원대 기록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대표 가상통화(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일주일 만에 850만원대를 기록했다.
3일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오전 10시4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0.16% 오른 819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새벽 2시께에는 854만원까지 올랐었다. 850만원대까지 오른 것은 지난달 25일 이후 일주일 만이다.
이더리움, 리플 등 다른 가상통화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전날보다 0.24% 오른 17만550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도 216원으로 전날보다 0.9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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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가짜 돈을 찍어내고 있다"며 무제한 양적 완화 정책을 비판하고 가상통화 투자를 추천했다. 그는 "제로(0)금리 정책을 펼치는 마당에 왜 저축하느냐"며 "신의 돈인 금을 사거나 민중의 돈인 비트코인을 사라"고 주장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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