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후보 “더 큰 광산의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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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갑 국회의원 후보는 4·15 총선 첫날인 2일 “문재인정부와 동행하는 집권여당 후보로서 힘 있는 변화를 통해 더 큰 광산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용빈 후보는 이날 오전 5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을 찾아 구민의 일상생활과 함께하는 환경직근로자와 새벽을 열고,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영광통사거리 출근인사, 광주송정역 방역활동, 택시기사 민심청취, 1913송정역시장 소상공인, 화훼단지 방문을 통해 코로나19로 위협 받고 있는 민생 경제를 챙겼다.


이 자리에서 나온 송정5일시장 CCTV설치, 송정권거리 간판 조명 밝기 상향, 송정역∼유명종로약국 앞 구간 택시대기 허용 등의 민원은 관련 기관에 협의를 요청하기로 했다.

이용빈 후보는 “지금 우리는 두 개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하나는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차별과 배제 없이 국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방역 전쟁이고,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서민경제를 지켜내야 하는 경제 전쟁이 그것”이라며 “코로나 전쟁 반드시 승리해 국민과 서민경제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용빈 후보는 “광산구가 과거로 머물러있느냐, 광주의 미래 먹거리로 전진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교통·의료·복지·경제 등에서 변방에 머물러 온 광산구를 새로운 미래 100년의 시대로 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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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용빈 후보는 5대 공약으로 ▲공공의료 컨트롤 타워 ‘광주의료원’ 신설 ▲광주형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로 ▲광산구 대중교통 취약체계 개선 ▲광주 군공항 이전문제 해결 ▲광주송정역세권 개발 등을 제시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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