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총선 후보자 공통공약 제안

(우측)김원이 후보가 이낙연 위원장을 만나 목포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대책을 보고하고, 재난 기본소득 조속 지급, 자영업자 지원 대출 확대 등을 건의했다. (사진=김원이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우측)김원이 후보가 이낙연 위원장을 만나 목포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대책을 보고하고, 재난 기본소득 조속 지급, 자영업자 지원 대출 확대 등을 건의했다. (사진=김원이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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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김원이 후보 측은 지난 29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자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은 첫 지원유세지로 호남을 방문해 순천 소병철 후보 캠프에서 이낙연 위원장을 만나 목포시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과 대책을 보고하고, 재난 기본소득 조속 지급, 자영업자 지원 대출 확대 등을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후보 측은 “전남 서남권을 비롯한 전남 지역 국회의원 후보자 9명과 함께 ‘코로나19 극복과 국민을 지키자’는 피켓을 들고 21대 총선 필승을 다짐하는 단체 사진과 개별사진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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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총선 필승 및 코로나19 극복을 다짐하는 단체 사진을 두고 일부에서 전남 서부권 후보들이 동남권 의대 설립 유치에 찬성했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다”며 “악의적으로 선거에 이용하고 있는 단체 사진 촬영 이전에 협약식이 있었고, 김원이 후보는 협약식에 참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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