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6 라인업'으로 비즈니스 정상화 탄력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아우디가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 '아우디 A6' 라인업의 인기에 힘입어 비즈니스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우디는 잇따른 신차 출시에 힘입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수입차 판매 3위를 차지했다. 특히 '2019년식 아우디 Q7 45 TFSI'와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가 판매를 견인했으며, 지난해 총 누적 등록 대수가 1만1930대에 이르렀다. 특히 지난해 10월에 출시된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출시된 지 약 한 달 만에 1008대가 팔리며 베스트셀링 모델 3위에 올랐다.
지난해 출시된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와 '아우디 A6 40 TDI'는 아우디의 대표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인 아우디 A6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아우디 A6 라인업은 더욱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동급 경쟁 모델 중 가장 넓은 차체,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우수한 연비 그리고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탑재하고 있다.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두 라인 모두 2.0ℓ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 및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7.7㎏fㆍm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 210㎞/h(안전 제한 속도),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6.3초로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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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40 TDI는 두 라인 모두 2.0ℓ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 및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은 204마력, 최대 토크는 40. 8㎏fㆍm, 최고 속도는 246㎞/h이며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8.1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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