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캐디 L5 "최대 1200야드까지 측정"
"무려 1200야드."
보이스캐디 L5 거리측정기(사진)가 인기다.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스탠다드 레이저 모델이다. 미국프로골프(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선수들의 거리 별 랜딩 각도 등을 통해 개발한 V-알고리즘은 특히 정밀한 거리 보정 기술로 한국 골프장에 적합하다. 여기에 스피드 디텍팅 부스터를 더했다. 먼 거리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한다. 최대 1200야드를 측정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드래그할 필요없이 핀을 바로 조준하는 핀 모드와 연속적으로 타깃까지 거리를 계산하는 스캔 모드를 구현한다. 터프한 디자인에 VC 크롬 로고 장식과 프론트의 무광 스페이스 실버로 포인트를 넣어 세련미를 갖췄다. 그립감이 견고하고, 151g의 가벼운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김준오 대표는 "10년간 축적해온 기술력을 쏟아부은 신제품"이라고 자랑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