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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18일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영향으로 극도의 약세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의 시간외거래 낙폭이 커지며 경계감이 커진 탓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4.86%(81.24포인트) 하락한 1591.2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5.75%(29.59 포인트) 내린 485.14에 장을 마쳤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3시33분 현재 1.12%(31.01 포인트) 내린 2748.63에 거래중이다.


홍콩 항생지수도 3.85%(896.73 포인트) 내린 2만2367에 거래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2.34%(220.96 포인트) 9218.67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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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케이225지수는 68%(284.98 포인트) 하락한 1만6726.55에 장을 마감했다. 1만7000선이 붕괴된건 3년 4개월만이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 선물지수가 크게 하락하며 일시 거래중지 조치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토픽스지수는 0.19%(2.38 포인트) 상승한 1270.84에 거래를 마쳤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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