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 1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우진 우진 close 증권정보 105840 KOSPI 현재가 23,2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4.53% 거래량 463,114 전일가 24,3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우진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우진, 82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여전히 살아있는 기대감...내년 대비해 담아둬야 할 종목은 은 KB증권과 자기주식 취득을 위해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6개월이다. 매입은 약 10억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으로 전체 발행 주식의 약 1.5%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올해 배당 재개에 이어 자기주식 매입까지 결정했다”며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하면서 회사 차원에서 주가 안정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우진은 정밀 계측기기 전문기업으로 원전 등 다양한 산업에 계측기, 자동화설비 등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신고리 5,6호기 부품 공급이 시작돼 건설 중인 원전에서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