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자연마루, 슈퍼E0 등급·포름알데히드 무첨가

동화자연마루의 나투스진 원목 에이징 오크 패턴. 사진=동화기업 제공

동화자연마루의 나투스진 원목 에이징 오크 패턴. 사진=동화기업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원목마루는 그동안 대형 건설사의 펜트하우스나 고급 단독주택에만 시공됐으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소비자층 증가로 원목 마루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동화기업 건자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의 '나투스진 원목'은 원목마루의 장점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뛰어난 내구성까지 더해져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나투스진 원목은 슈퍼E0(SE0) 등급의 포름알데히드 무첨가(NAFㆍNon-Added Formaldehyde) 보드에 천연 원목을 결합시켜 생산한다. 천연 원목의 표면에 특수 가공 처리를 추가해 나무의 숨결이 살아있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UV 코팅 마감처리를 해 표면 감촉이 따뜻하고 보행감도 우수하다.

나투스진 원목은 동화기업의 신기술을 집약해 만든 나프 보드를 핵심 소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포름알데히드 방출이 거의 없다. 제품 생산 단계부터 라돈 제어 기술을 적용해 라돈 방출을 최소화했다. 시공 과정에서도 라돈 제어 물질을 첨가한 특수 접착제를 사용했다.

AD

원목마루의 가장 큰 문제로 꼽히던 내구성은 나프 보드로 보완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기존 원목 마루 제품은 합판을 사용하지만 나투스진 원목은 내구성, 내수성이 뛰어나 관리가 용이하다. 합판 대비 강화된 열전도 기술과 잠열성을 가진 나프 보드를 사용해 바닥의 온기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