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추가확진 두자릿수 감소…전국 총 7869명(상보)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11층에 있는 콜센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1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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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일 114명 추가 발생해 총 7869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오후 4시 대비 114명 늘었다고 밝혔다.수도권과 대구·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각각 22명, 85명이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 수가 두 자릿수로 떨어졌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가 73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19명), 경북(8명), 세종(5명), 경기(3명), 충남(2명), 대전(2명), 부산(1명), 경남(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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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333명으로 전날보다 45명 늘었다. 사망자는 66명으로 같은 기간 6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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