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구,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1일 오전 9시 강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정순균 구청장 주재로 한 코로나19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각 부서별 조치 및 대응 상황을 논의했다.
현재 강남구는 청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저소득 청각장애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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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관 종사자들이 직접 만든 반찬 및 간편식을 전달, 정보 접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각 장애인을 찾아가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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