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유럽 주요 증시가 장 초반 일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코로나 팬더믹 공포로 7~8%대 급락했던 지수가 이날 1%대로 오르며 반등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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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5시17분(한국시간) 기준 영국 FTSE100지수는 1.43% 상승한 6047.77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DAX지수도 0.72% 오른 1만708.2에서 등락 중이다. 프랑스 CAC 40지수는 1.24% 오른 4766.45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유로 Stoxx50 지수는 1.15% 오른 2993.16에 거래중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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