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도서관·박물관·미술관 휴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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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 수원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공공 도서관ㆍ박물관ㆍ미술관 휴관을 연장한다.


수원시는 먼저 오는 8일까지 휴관 예정이던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 휴관을 추가 연장한다하기로 했다. 해당 도서관은 18개 공공도서관과 슬기샘ㆍ지혜샘ㆍ바른샘 어린이도서관 등이다. 시는 휴관에 따라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과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물관은 수원박물관ㆍ수원광교박물관ㆍ수원화성박물관ㆍ'남창동열린문화공간 후소',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ㆍ수원미술전시관ㆍ아트스페이스광교ㆍ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등이다


시는 이외에도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ㆍ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와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를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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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지금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이기에 휴관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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