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디지털 싱글 '날 찾아' 발매…11년 만에 컴백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이수영이 새 디지털 싱글 '날 찾아'를 공개했다.
이수영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날 찾아'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10월 발매한 정규 9집 이후 11년여 만에 공개하는 신곡이다.
앞서 이수영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3'에 출연해 그동안 가수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소속사와의 분쟁 중 소송도 하고 사기도 당했다"며 "우울증이 심해져 먹지도 자지도 못했다. 지금의 남편이 큰 힘이 돼줬다. 10년 활동기보다 더 감사한 10년 공백기를 보낸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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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수영은 지난 1999년 첫 정규 앨범 'I Believe'(아이 빌리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라라라', '스치듯 안녕', '빛' 등 다양한 곡을 공개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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