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13일 2019년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카카오페이 이용 규모는 13조5000억원으로 온라인결제가 전체 거래액 성장을 견인했다"며 "카카오뱅크는 1100만명 사용자의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국내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금융 서비스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