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강남 만들기' 구정연구단 2019 연구결과 보고회 개최
복지, 교통, 주민자치, 문화·역사, 건축·도시공학 5개 분야 6개 과제 … ‘생활밀착형 행정 구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6일 본청 큰회의실에서 구정연구단의 연구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각 분야 전문연구원으로 구성된 구정연구단이 지난해 6월부터 8개월간 복지, 교통, 주민자치, 문화·역사, 건축·도시공학으로 5개 분야 6개 과제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공유하고 시행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분야별로 ▲강남구 노인여가복지서비스 활성화 방안 ▲불법주정차 지역별 특성 요인 분석 ▲신중년세대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역사문화자원 기초 조사를 통한 활용 기반 마련 ▲공공주택사업지 주변 지역 계획적 관리방안 마련 및 지역밀착형 생활 SOC 조성 과제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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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영 구정연구단장은 “이번 보고회는 우리 구의 특성에 기반을 둔 체계적인 정책도입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나누고 방향을 설정하는 자리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실행 가능한 구민 맞춤형 정책 연구와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활밀착형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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