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가 2명 더 추가됐다.


UAE 보건부는 새로 확인된 감염자 2명은 중국인과 필리핀 국적자라고 밝혔다. UAE에서는 지난달 29일과 이달 2일 신종코로나의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온 중국인 관광객 5명이 신종코로나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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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에서 신종코로나 감염 확진자가 확인된 곳은 UAE가 유일하다. 다만 사망자는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았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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