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국내 20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환자(41·여)의 동선을 다음과 같이 공개했다.


15번째 확진자(43세 남성, 한국인)의 가족으로 지난 2일부터 자가 격리

2월 3~4일 종일 집에 머무름

2월 5일 자차 이용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보건소 이동 후 검사 받고 자택 귀가, 자택에 머물다 확진 판정 받고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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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째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일해 현재까지 추가 접촉자는 확인되지 않음.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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