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百 광주, 정월대보름 선물세트 선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8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지하 1층에서 부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부럼은 정월 대보름날 이른 아침에 한 해의 건강을 위해 견과류를 깨물어 먹는 풍습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일년간 부스럼과 종기가 나지 않게 해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재료를 함께 넣어 오곡밥으로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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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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