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지난 3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아이오와주 민주당 코커스 결과가 이틀이 지나도록 확정되지 않고 있지만 피터 부티지지 전 사우스벤드시장은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아이오와 민주당측은 이날 오후 75%의 코커스 집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부티지지 시장은 26.9%로 1위,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25.2%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3위는 18.2%의 지지를 받은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다.

이번 코커스를 승리해 대세론을 확정짓겠다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여전히 15.6%대의 지지율로 3위와의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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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일에 이어 13%의 결과가 추가됐지만 아이오와 코커스 최종 결과가 나오는 시점은 아직까지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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