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머슬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정유승이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정유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심2월호 드디어 받아봤어요 ㅎㅎ 전여친이라니 ㅎㅎㅎ 느낌이 아주 이상하네요? ㅎㅎㅎ 머슬마니아 때보다 살을 많이 찌워야 된다는 말에 걱정없이 찍었지만ㅎㅎㅎ 정말 포토샾없이 있는 그대로 나온 이 느낌은 뭘까여 흑 ㅠㅠ 잡지사마다 원하는 느낌은 또 다르니까요 ㅎㅎ 아무튼 이렇게 또 2020년의 첫 모델 활동을 시작해봅니당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려구요!! 제 인생은 특별하니까유? 벌써 구매해주시고 디엠주신 분들 일일이 다 답변해드리진 못하지만 모두 감사드려요'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직접 잡지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승은 순백의 란제리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필라테스로 단련된 선이 고운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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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걱정 없이 찍었는데 맥심 레전드" "아니 찌워도 늘씬하쟈냐!!반칙이라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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