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족' 공략 버거킹, '올데이킹' 리뉴얼 및 신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버거킹이 대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비),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 세트 메뉴인 '올데이킹'을 리뉴얼하고 신메뉴 2개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올데이킹은 '하루 종일 킹처럼 즐겨라'는 슬로건 아래 시간 한정 없이 인기 버거 세트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사딸라 올데이킹은 세트가 4900원, 더블패티로 업그레이드한 버전인 더블올데이킹은 세트가 5900원의 가격으로 제공된다.
리뉴얼된 사딸라 올데이킹 메뉴는 신규 메뉴인 에그칠리버거를 비롯해 불고기 롱치킨, 통새우 와퍼주니어, 콰트로치즈 와퍼주니어로 총 네 가지다. 사딸라 올데이킹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에그 칠리 버거는 푹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에그번에 100% 순쇠고기 패티, 고소하고 담백한 에그패티, 매콤한 칠리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더블올데이킹 메뉴도 신제품 불고기 몬스터와 함께 더블 베이컨 토마토 비프, 더블 해쉬 불고기 세트로 리뉴얼됐다. 불고기 몬스터 버거는 100% 순쇠고기 패티와 킹치킨패티에 매콤한 디아블로 소스와 불고기 소스를 가미하여 새로운 맛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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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된 올데이킹 프로모션은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딜리버리 서비스에서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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