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삼시세끼 한 메뉴…힘들 때 있어" 심경 토로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이정현의 남편이 아내의 요리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과 그의 남편이 출연했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에게 "오늘 주제가 닭"이라며 "그런데 닭 요리가 너무 많아서 일단 시장에서 닭을 대량으로 사려 한다"고 말했다.
이정현 남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실 가끔 살짝 힘들 때도 있다"며 "파스타 개발할 때는 온갖 파스타, 닭 요리 개발할 때는 온갖 닭 요리를 먹어야 한다"고 심경을 밝혀 주변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진짜 (이정현 요리가) 맛있기는 하다"며 "그런데 내가 여기서 벗어나려면 아내가 빨리 1등을 해야겠다는 바람이 있다. 그래도 해주는데 열심히 먹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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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편스토랑'은 6인의 연예인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메뉴를 공개,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전국 편의점에 출시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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