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한아름 부부&아들 최현우 군. 사진 = 최준용 인스타그램

최준용-한아름 부부&아들 최현우 군. 사진 = 최준용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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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완 객원기자] 최준용-한아름 부부가 모던패밀리에 아들과 함께했던 여행 소감을 전했다.


최근 배우 최준용은 자신의 SNS에 "모던 패밀리 촬영중에, #양평 #행복한흙집펜션#모던패밀리#캠핑#장작불#황토방#꿀잠올듯#솥뚜껑#삼겹살파티#묵은지#표고#양송이#왠일로#붕어빵님#웃어주셨나#감사하네#웃으니까#좋자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준용과 그의 아내 한아름, 아들이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최준용과 그의 아들은 똑닮은 붕어빵 외모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오늘 31일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최준용-한아름 부부와 고등학교 2학년생인 아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근 최준용은 골프 선수 출신인 한아름과 재혼했으며 한아름의 대장 용종 수술로 평생 배변 주머니를 차야 하는 아픔을 겪어 눈길을 끌었다.


최준용의 큰 아들인 최현우 군은 아버지와 다소 서먹한 상태에서 재혼한 새엄마인 한아름과도 어색함이 감도는 재혼가족의 적응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최준용과 한아름 부부는 아들 최현우군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가족 여행을 계획했고 함께 삼겹살 파티를 하며 유쾌한 추억을 만들었다.


최준용-한아름 부부. 사진 = 최준용 인스타그램

최준용-한아름 부부. 사진 = 최준용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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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한아름은 "부자 사이가 가깝지 않은 상태서 결혼을 서두르다 보니 현우와 친해지는과정없이 바로 한 집에서 살게 됐다"고 언급했다.


올해 나이 55세인 최준용은 2002년 14살 연하의 전부인과 결혼 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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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그는 지난 10월 15살 연하의 한아름과 재혼했으며 방송 프로그램에서 아내에 대한 애정을 표한바 있다.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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