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소비자대상] 삶의 질 향상 위한 예방의학·기능성 제품 강화
일반 의약품 부문 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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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헬스케어 전문 기업 동아제약은 소비자들이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OTC), 피로해소제 박카스와 같은 의약외품을 판매한다. 동아제약은 종합 감기약 '판피린',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 소화제 '베나치오', 체내형 생리대 '템포', 구강청결제 '가그린', 숙취해소제 '모닝케어'를 발매하는 등 시대의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내놓고 있다. 특히 사업 분야의 특성상 발병 후 치료가 아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방의학과 신규 기능성 제품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소비자 중심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동아제약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소비자 담당 부서인 품질경영실을 두고 전사적 품질 관리와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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