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배우 박해진, 조보아/사진=KBS 제공

'포레스트' 배우 박해진, 조보아/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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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배우 박해진, 조보아 주연의 '포레스트'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순조롭게 시작했다.


오늘(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는 전국시청률 7.1%, 7.4%로 집계됐다. 전작 '99억의 여자'의 첫 시청률인 7.2%, 8.7%에 근접한 수치이다.

드라마 '포레스트'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박해진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못 할 게 없는 냉혈남 강산혁 역을 맡았다. 조보아는 매사에 넘치는 열정과 오지랖으로 어디에서나 존재감을 드러내는 에이스 외과 의사 정영재 역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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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박해진과 로맨스 드라마의 강자 조보아의 조합이 시청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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