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2020 아시아소비자대상' 수상자 선정
롯데면세점,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가 주최한 '2020 아시아소비자 대상'에서 롯데면세점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은 아모레퍼시픽과 파리크라상,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은 CJ제일제당이 수상합니다. 한국식품산업협회장상은 오뚜기가, 아시아경제 특별상은 LG생활건강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심사는 유창조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식품산업협회 등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공정하게 진행됐습니다.
지난 3년간 아시아 1위, 세계 2위 자리를 지켜온 롯데면세점은 국내 8개, 해외 13개 매장 및 온라인면세점을 운영하며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한 해 국내 최대 규모의 VIP라운지인 스타라운지를 활용해 롯데면세점의 국내외 고객들만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 협업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또한 국내외 주요 보안 인증을 모두 갖추며 고객 정보 보호 및 안전 관리에서 신뢰를 받았습니다. 롯데면세점은 국내 유통·서비스·면세업계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하며 온라인 서비스 및 오프라인 영업점 운영에 대한 고객정보보호 및 서비스 안정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는 고품격 화장품 라인으로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한국의 미'를 알렸고, 파리크라상은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품질 고급화 등 혁신으로 베이커리 업계를 선도했습니다.
CJ제일제당의 비비고와 오뚜기의 만두는 지난 한 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특별상을 받은 LG생활건강의 네이처컬렉션이 화장품 편집숍 시장을 선도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밖에 롯데백화점 등 총 38개 업체가 각 부문에서 아시아경제신문 사장상을 수상합니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CCMM 빌딩 12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됩니다.
<표>2020 아시아소비자대상 종합대상 수상기업
▲산업자원통상부장관상 : 롯데면세점
▲보건복지부장관상 : 아모레퍼시픽(설화수),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 CJ제일제당(비비고 죽)
▲한국식품산업협회장상 : 오뚜기(프리미엄 X.O. 만두)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아시아경제신문 특별상 : LG생활건강(네이처컬렉션)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