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경화는 1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라만 보아도 행복하구나. 둘 낳은 게 제일 잘 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 땐 가만히 풀어만?! 놓아도 깔깔 거리며 놀 때. 속마음은 (아이~ 편하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환하게 미소짓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으로 가져진 건강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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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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