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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경화 "바라만 보아도 행복"

최종수정 2020.01.28 14:12 기사입력 2020.01.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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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경화는 1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라만 보아도 행복하구나. 둘 낳은 게 제일 잘 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 땐 가만히 풀어만?! 놓아도 깔깔 거리며 놀 때. 속마음은 (아이~ 편하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환하게 미소짓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으로 가져진 건강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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