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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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북도와 23개 시·군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객 3000만명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철우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은 16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 7기 제9차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뒤 관광 경북 성공 결의대회를 열었다.

시장·군수들은 2020 관광 경북 추진방안을 듣고 도가 올해 목표한 관광객 3000만명(외국인 100만명) 달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관광은 일자리 창출과 연관산업 파급효과가 크다"며 "올해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연초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홍보·마케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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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광역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 미혼남녀 결혼율 증가 대책 등을 논의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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