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제수용품 할인행사, 제기차기, 노래자랑 등 고객참여행사 등

이정훈 강동구청장(가운데)이 성내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가운데)이 성내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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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전통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통시장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전통시장 명절 이벤트 행사'는 26일까지 ▲길동복조리시장 ▲둔촌역전통시장 ▲명일전통시장 ▲성내전통시장 ▲고분다리전통시장 ▲암사종합시장 등 6곳의 시장과 천호 로데오거리 상점가에서 진행되며 제수용품 할인판매, 경품행사, 상품권 증정, 노래자랑 고객참여행사, 공연 등 볼거리는 물론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특히 15일 명일전통시장에서는 장을 보러 온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추첨 행사가 진행, 16일에는 성내전통시장에서 고객 참여 노래자랑 무대와 떡 썰기 행사로 시장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21일 고분다리전통시장에서는 제기차기,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이외도 시장특성별로 다양한 행사와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각종 할인행사로 설 명절 장보기가 더욱 풍성하고 즐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민들의 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구청장과 구 직원들이 20일부터 22일까지 성내전통시장을 시작으로 6개 시장을 직접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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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인정 많고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도 즐기고, 제수용품도 알뜰하게 준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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