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적재적소의 인사원칙으로 일부 본부장 업무분장 변경
리더십·의사소통능력 중시한 부서장 인사로 신속하고 주도적인 조직운영 도모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지난달 9일 서울 강서구 마곡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2차전지산업 육성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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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은은 이번 인사에서 '적재적소의 인사 배치' 원칙하에 일부 본부장의 업무분장을 변경했고, 부서장급 6명의 승진 및 31명의 보직 변경을 실시했다.
본부장 중에서는 권우석 경영기획본부장을 혁신성장금융 본부장으로, 백남수 리스크관리본부장을 경영기획본부장으로 재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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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은은 부서장급에 업적 및 역량뿐 아니라 상하를 아우르는 리더십과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직원을 임명해 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주도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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