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공경하고 소외 이웃의 삶을 세심하게 살필 것”

지난 6일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대 임규정 금일읍장 취임식을 했다. (사진제공=완도군)

지난 6일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대 임규정 금일읍장 취임식을 했다. (사진제공=완도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 금일읍은 지난 6일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대 임규정 금일읍장 취임식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임규정 금일읍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땀이 오늘날의 금일을 만들었다”며 “무엇보다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돌보는 데 노력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화합하는 지역 분위기 조성과 청정바다 수도 완도를 수호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방치 쓰레기 처리에 중점을 두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금일읍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AD

임규정 읍장은 금일읍 도장리에서 태어나 지난 1990년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사무관으로 승진, 고향인 금일읍장으로 취임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